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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월드에너지, 친환경 에너지 발전장치 선보여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입력 : 2018.12.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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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환타월드에너지는 지난 4일 경기 안양시 마벨리에에서 ‘POWER 7’의 기술 발표 시연회를 진행, 많은 외신 기자들과 해외 투자자들에게 신기술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환타월드에너지
사진제공=환타월드에너지
환타월드에너지는 기존의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풍력, 조력발전소가 주류를 이루는 재생에너지 시장에 새로운 친환경에너지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는 업체다.

이날 기술 발표 시연회에서도 주행하는 차량의 무게와 운동에너지를 이용해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발전장치 ‘POWER 7’을 시연, 해외에서 온 많은 투자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투자계약 및 협약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우선 인도의 와이엘브이에너지(YLV Energy Private, Ltd) 대표 라자가네쉬세커(Raja Ganesh Sekar)와 인도 시장에 설치하는 독점공급 계약을 했고, 홍콩의 금태국제투자유한공사(今泰国际投资控股有限公司) 회장 데이비드다이(David Dai)와 한화 약 300억원의 투자 계약을 이끌어냈으며, 그 밖에 일본, 베트남 등과도 투자에 관한 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캄보디아의 제이씨보에키(JC.BOEKI) CEO 선킴리(Sun Kimly)는 “현재 캄보디아 정부는 태국, 라오스, 베트남 등에서 전기를 수입해 사용하는데, ‘POWER 7’은 전기의 혁명이다. 빠른 시일 내에 정부와 다시 협약을 하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진 환타월드그룹 회장은 “수십 수백조원을 들여 만든 운송수단인 도로가 친환경 발전소로 탈바꿈되는 날이 멀지 않았다”며 “현재 많은 외국에서 방문 초청이 오고 있다. 이제 4차산업 혁명이라는 재생에너지의 시장에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술을 해외로 수출하는 기회가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재생에너지는 전세계의 문제로, 우리가 더 좋은 친환경에너지를 만드는 것에 따라 지구와 인류의 생존 연장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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