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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컴퍼니, 1주당 0.04주 주식배당·현금배당도 검토

머니투데이 반준환 기자 |입력 : 2018.12.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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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컴퍼니 (57,800원 상승1900 3.4%)(대표 김준홍)는 19일 이사회를 개최해 주식배당을 결정했다.

미래컴퍼니는 보통주 1주당 0.04주(4%)의 주식배당을 결정했다. 주식배당 총수는 27만9692주로 이사회 전일 종가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은 약142억원에 달한다. 이는 전 사업연도에 대한 주식배당을 보통주 1주당 0.03주(3%), 총 20만3712주 지급했던 것에 비하면 1주당 0.01주(1%p), 총 7만5980주 늘어난 규모다.

미래컴퍼니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 1,831억원, 영업이익 254억원의 실적을 기록해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 규모를 뛰어넘어 최대 매출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김준홍 미래컴퍼니 대표는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달성했다”며 “항상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준 주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주주 이익을 환원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주식배당을 전년대비 올리는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2018년 결산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이사회를 통해 현금배당을 시행하는 것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종 현금배당 및 주식배당 금액은 2019년 3월 정기주주총회 승인에 의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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