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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엑스, 중국 ‘길금스포츠’와 3년간 300억 수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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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 2018.12.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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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엑스(대표 박인철)는 17일 중국 우시에서 ‘길금스포츠’와 연간 100억씩 3년간 총 300억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인철 파워풀엑스 대표와 왕강 길금스포츠 대표가 수출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제공=파워풀엑스
박인철 파워풀엑스 대표와 왕강 길금스포츠 대표가 수출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제공=파워풀엑스
‘길금스포츠’는 홍콩과 상해에 거점을 둔 금융전문그룹 길금그룹의 자회사이다. 파워풀엑스가 지난 2017년 코넥스 상장 이후 1년 반 만에 박찬호 크림으로 유명한 리커버리크림을 수출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파워풀엑스 관계자는 "중국 수출에 이어 독일, 태국, 러시아, 베트남 등에서도 수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2019년에는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활로를 개척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워풀엑스는 길금스포츠와 계약 체결 후 중국 우시에서 개최된 ‘월드 태권도 그랜드슬램 챔피언스시리즈’에서 27개국 참가 선수들과 세계 태권도인들에게 파워풀엑스의 리커버리크림과 메디핑을 선보이며 선수들의 부상 방지에 도움을 줬다. 이번 중국의 수출시장 개척에는 한중실크로드협회 이선호 회장이 큰 역할을 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월드 태권도 그랜드슬램 챔피언스시리즈’가 진행되는 닷새 동안 중국 CCTV5, 영국BBC 방송 등 전세계 50개국에 송출되었고, 파워풀엑스는 대회 메인 스폰서로서 성공적인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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