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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사진 논란… "제정신 아냐" vs "노는 모습일 뿐"

머니투데이 김건휘 인턴기자 |입력 : 2019.01.03 14:49|조회 : 46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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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SNS 캡처
/사진=설리 SNS 캡처
그룹 f(x) 출신 연기자 설리(25)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한 홈파티 사진을 두고 논란이 거세다.

2일 설리는 본인의 SNS에 지인들 함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찍힌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서 설리는 본인의 겨드랑이를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는 등 자유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지인들과 스스럼 없이 신체 접촉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사진=SNS, 포털 사이트 캡처
/사진=SNS, 포털 사이트 캡처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설리가 게시한 사진이 정상이 아니라며 불편을 호소한다. 반면 사진 게시는 본인의 자유며 지인들과 즐겁게 노는 모습일 뿐이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설리는 한 누리꾼이 본인의 사진에 "얘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댓글을 달자 "내가 왜?"라고 반문는 댓글을 직접 달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현재 본인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 중이다.

김건휘
김건휘 topgun@mt.co.kr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김건휘입니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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