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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찜닭’, 소자본 업종전환창업 예비점주 할인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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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 2019.01.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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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업종전환창업 업체로 각광을 받고 있는 찜닭 프랜차이즈 ‘명랑한찜닭’에서 20호점까지 계약하는 모든 예비점주에게 가맹비, 교육비, 홍보비 할인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량한찜닭 내부 전경 사진/사진제공= 명량한찜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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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한찜닭 내부 전경 사진/사진제공= 명량한찜닭

이는 성공적인 업종변경을 통해 기사회생의 기회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업주들과의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약 850만원 정도의 특별할인을 통해 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고 단시간 내에 매장 매출 활성화를 위해 홀, 포장, 배달의 특화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최근 언론에서는 경기하강을 넘어 경기주체들의 생존자체를 염려하는 공포상황을 전달하는 기사들이 하루에도 수십 건씩 쏟아내고 있다. 특히 경쟁력이 부족한 자영업자들은 더욱 어려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고, 앞날의 불안함으로 어려워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예전처럼 신규창업자들이 자영업의 세계로 진입하는 숫자는 현저히 낮아진 건 사실이지만, 기존 자영업자들의 영업현황은 최저임금 상승과 소비자들의 낮아진 구매력 등으로 인하여 점점 최악으로 향하고 있는 현실이다.

‘명랑한찜닭’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서 2013년에 창업한 찜닭 프렌차이즈로 한국 전통음식인 찜닭을 세대변화에 따라 다양한 메뉴와 마케팅 그리고 홀과 포장, 배달을 병행하여 안정적 매출과 수익을 올리고 있는 브랜드이다.

2017년 ‘소상공인지원공단’의 유망 프랜차이즈 육성프로그램에 선정된 후 공단의 지원아래 프랜차이즈의 기틀을 만들었고, 이후 가맹사업을 개시한 이래 지금은 10여 개 매장이 개설 및 운영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과 더불어 폐점을 하거나, 영업권리금 없이 사업권을 넘기는 일도 발생하고 있는데, 그나마 자본이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는 사업주들은 새로운 창업아이템으로 업종전환을 시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명랑한찜닭’은 새로운 도전을 희망하면서도 자본이 부족하거나 또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인해 도전을 주저하고 있는 경영주들이 더 많은 현실 속에서, 이익을 따지기 보다는 상생하고자 프로모션을 통해 제2의 도전을 원하고 준비하는 이들을 응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명랑한찜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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