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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나인, 가정간편식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

머니투데이 함혜강 에디터 |입력 : 2019.01.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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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나인 신선반찬으로 차린 가정식/사진제공=테이스티나인
테이스티나인 신선반찬으로 차린 가정식/사진제공=테이스티나인
가정간편식 시장이 현재 연 3조원 시장을 형성하며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테이스티나인이 신선반찬과 가정간편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식품업계에 뛰어든 지 5년차인 테이스티나인은 수제 프리미엄반찬을 대량 생산하여 유통 중인 회사로 온라인과 유명 백화점에 입점 중이다. 테이스티나인의 수제프리미엄 반찬은 현재 강남3사 백화점과 온라인에서는 마켓컬리, 배민찬, 이마트 SSG, 헬로네이처 등에 입점하여 프리미엄 브랜드로 인정 받아 탄탄하게 성장 중이라는 평이다.

또한 일본 가정식 수제반찬 브랜드인 ‘테이스티도쿄’도 기존 타 업체의 일본반찬과 다르게 일본 가정에서만 접할 수 있는 맛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테이스티나인은 전했다. 테이스티도쿄는 일본 현지 셰프와 함께 만들어 런칭했다.

홍주열 테이스티나인 대표/사진제공=테이스티나인
홍주열 테이스티나인 대표/사진제공=테이스티나인
홍주열 테이스티나인 대표는 “요즘은 좋은 원재료와 정성만으로 어필하는 시대는 지나갔다”며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반찬의 정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외에 반짝이는 기획이 브랜드를 이끌어갈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테이스티나인이 다양한 기획이 가능한 이유는 제조 유통에 관해 전문적인 노하우뿐만 아니라 회사 내의 자체 R&D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문적인 기획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테이스티나인은 신선반찬과 함께 가정간편식에서도 조리의 간편함과 신선함을 추가한 차별화된 제품을 기획하며 자체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자체 메뉴 개발부터 콘셉트 기획, 제조, 유통까지 모든 것에 대한 준비를 갖추고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 홈쇼핑, 프랜차이즈까지 전방위적으로 시장을 확보해가고 있다.

테이스티나인 홍대표는 “가정간편식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품에 대한 정확한 지식, 제조에 대한 확실한 이해도, 최적화된 유통채널의 선택, 이 세가지가 조화를 이루는 기획력이 필요하다”며 “테이스티나인이 1인 기업의 벤처에서 성장하기까지 이 세 가지에 대한 명확한 철학을 지켰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어 “식품 시장에서 기획, 제조, 유통의 마에스트로로가 함께 조화를 이뤄 좋은 제품을 간편히 만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간편식 시장에서의 1등 기업을 꿈꾼다”고 포부를 밝혔다.

함혜강
함혜강 hhk@mt.co.kr

머니투데이 뉴미디어부 함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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