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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값 10주 연속 하락…리터당 135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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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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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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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저가 지역 부산, 리터당 1309.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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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휘발유 가격이 10주 연속 하락했다. 지역별 휘발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부산으로 조사됐다.

1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20.1원 하락한 1355원을 기록했다.

휘발유 기준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판매가격은 리터당 1327.3원이었다.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1372.6원이었다.

지역별 평균 판매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이었다. 전 주 대비 18.8원 하락한 1475.1원으로 조사됐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부산으로 전 주 보다 23원 내린 1309.4원을 기록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1월 2주차에 국제유가는 위험자산 투자 심리 개선 및 미·중 무역협상 긍적적 평가 등으로 상승했다"며 "하지만 국내 제품 가격은 기존 국제유가 하락분 반영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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