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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인력 10% 감축 대규모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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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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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미국 민간 우주탐사업체 스페이스X가 전체 인력 중 10%를 감축하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다고 CNN 등 외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행성을 잇는 우주선 개발에 성공하고 고객에 우주여행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보다 날씬한 회사가 돼야 한다"며 "이는 우리팀의 재능있고 열심히 일하는 구성원 몇몇과는 헤어져야 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앞서 LA타임스는 스페이스X 직원들이 받은 이메일을 인용, 스페이스X가 전체 인력의 1/10 규모 구조조정을 예고했으며 퇴직 조건으로 8주분 임금 지급과 재취업 교육 제공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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