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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서귀포서 '재활 클리닉' 성황리에 개최

OSEN 제공 |입력 : 2019.01.1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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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서귀포=박선양 기자]서귀포시(시장 양윤경)와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회장 김용일)가 공동운영하는 ‘전지훈련단 재활프로그램’이 겨울철을 맞아 서귀포를 찾은 전지훈련 선수들로부터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제주월드컵경기장(2층)과 서귀포시 일대 축구구장(걸매, 효돈, 강창학, 공천포)에서는 ‘찾아가는 현장 재활캠프’가 진행되고 있다. 매일 100여명의 선수들이 재활 캠프를 찾고 있으며 재활의학계 명의(名醫)들을 초빙하여 12일 진행한 ‘무료진료’ 서비스에는 120여명의 선수들이 찾아와 진료를 받았다. 


이날 진료에는 이경태 K-리그 의무위원장(발목 전문의), 박진영 원장(어깨 전문의), 김진구 건국대학교 스포츠의학센터장(무릎 전문의) 등이 진료에 나섰다. 오는 19일에는 하정구 대한육상연맹 의무이사(무릎 전문의), 김진수 삼성썬더스 농구단 주치의(발목 전문의) 등이 무료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지훈련단 재활프로그램'은 오는 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재활 클리닉'에 나선 발목전문의인 이경태(가운데) 스포츠의학회 회장이 여자 선수 발목을 진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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