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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서 가스 누출 의심 폭발 사고로 3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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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서 가스 누출 의심 폭발 사고로 36명 부상

머니투데이
  • 구경민 기자
  • 2019.01.1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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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수도 파리 시내에서 가스 누출로 보이는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36명이 부상을 당했다.

12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파리 9구 트레비즈 거리에 있는 빵집에서 대형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파리경찰 대변인은 부상자 가운데 소방관 2명을 포함해 5명은 생명이 위험하다고 전했다.

프랑스 검찰은 "지금 단계에선 사고 원인이 가스 누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할 수 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현장에는 소방관과 소방차가 출동해 진화와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이다.

이번 사고는 오후부터 프랑스 전역에서 9차 '노란 조끼' 시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발생했다. 현지 언론은 가스폭발이 '노란 조끼' 시위대와 연관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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