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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억' 손흥민, 아시안컵 출전선수 시장가치 1위...2~5위 합계보다 높다

  • OSEN 제공
  • 2019.01.1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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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아시안컵 참가 선수 중 시장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2~5위 선수들의 시장가치를 합한 것보다 더 높은 몸값을 자랑했다.


폭스스포츠 아시아는 12일(한국시간) 독일 이적 관련 전문사이트인 트란스퍼마르크트의 자료를 참고해 2019 아시안컵 참가 선수 시장 가치 톱5를 공개했다.


한국의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은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5000만 유로(약 643억 원)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5위 선수들의 시장가치를 합친 것보다 더 높은 가치로 나타났다.


이란 간판 공격수 알리레자 자한바크슈(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1800만 유로(약 232억 원)로 2위에 올랐다.  


일본 공격수이자 기성용의 팀 동료인 무토 요시노리(이상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000만 유로(약 129억 원)로 3위에 자리했다.


이란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루빈 카잔)이 950만 유로(약 122억 원)로 4위, 호주 골키퍼 맷 라이언(브라이튼)이 800만 유로(약 103억 원)로 5위를 차지했다./dolyng@osen.co.kr



[사진] 손흥민(위)-자한바크슈(아래) /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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