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전국 최고 전셋값? 갤러리아포레 271㎡ 50억

머니투데이
  • 송선옥 기자
  • VIEW 7,258
  • 2019.01.14 14:59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전용 3.3㎡당 전세 최고가는 '아크로리버파크' 7161만원

image
갤러리아포레 내부 /사진제공=한화건설
2018년 전국 전세 최고가 아파트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은 2018년 국토교통부의 전국시도별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전국 최고 전세 최고가 아파트는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271.38㎡로 50억원에 실거래됐다고 14일 밝혔다.

갤러리아포레는 한화건설이 갤러리아백화점의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차용해 2011년 입주한 주상복합 아파트다. 성수동 일대를 부촌 이미지로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드래곤 김수현 등 연예인들이 매입하고 실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경기도 전세 최고가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판교알파리움2단지(전용 203.77㎡)’로 거래가격은 20억원에 달했다. 광역시 중에서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두산위브더제니스(204.07㎡)’로 1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전국 시도별 전용면적 3.3㎡당 전세 최고 거래가 아파트는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59.95㎡)’였다. 3.3㎡당 전셋값은 7161만원으로 집계됐다. 경기도에서는 ‘래미안과천센트럴스위트’가 가장 비쌌는데 72.93㎡ 전세값이 8억3000만원으로 3.3㎡당 전셋값은 3759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전국 단지별 가구당 평균 전세 최고가 아파트도 갤러리아포레로 평균 33억원을 기록했다. 경기도 가구당 평균 전세 최고가 아파트는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판교푸르지오월드마크’로 11억2727만원에 거래됐다.

2018년 전국 시도별 전세 최고 거래가 현황 (단위 : 만원) /사진제공=직방
2018년 전국 시도별 전세 최고 거래가 현황 (단위 : 만원) /사진제공=직방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메디슈머 배너_슬기로운치과생활 (6/28~)
금융스낵컬처공모전(6/26~8/11)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