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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고 화려" BMW, 6세대 부분변경 '뉴 7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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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고 화려" BMW, 6세대 부분변경 '뉴 7시리즈' 공개

머니투데이
  • 기성훈 기자
  • 2019.01.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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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대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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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7시리즈 외관./사진제공=BMW코리아
BMW가 지난 16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2019 북미 국제 오토쇼, 이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올 상반기 출시될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공개했다.

17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6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뉴 7시리즈는 전면부 디자인의 변화와 차체를 키웠다. 전장(길이)은 이전 모델 대비 20mm 늘어나 5120mm이며, 전폭(너비)과 전고(높이)는 각각 1902mm와 1467m로 이전과 동일하다.

뉴 7시리즈는 기존 대비 40% 커진 그릴로 인해 보닛 끝단 높이를 50mm나 높였으며, 슬림해진 헤드라이트에는 어댑티브 발광다이오드 유닛이 기본으로 장착됐다.

전면 에이프런 하단의 공기 흡입구는 대형 에어 디플렉터와 통합했으며, 크롬 장식을 더했다. 후면 에이프런도 전면과 디자인의 통일성을 높여 일체감을 강조했다. L자형 후미등은 레드 및 블랙 컬러의 표면 뒤에 배치해 윤곽을 강조했다.
BMW 뉴 7시리즈 내부./사진제공=BMW코리아
BMW 뉴 7시리즈 내부./사진제공=BMW코리아

실내는 이전 모델 대비 크게 바뀌지 않았다. 운전석에는 10.25인치 센터 스크린이, 가운데는 12.3인치 패널이 적용됐다. 뒷좌석에는 최신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BMW 터치 커맨드 시스템으로 차량의 각종 기능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뉴 7시리즈는 6기통과 8기통, 12기통의 가솔린 및 디젤 엔진 모델과 최신 BMW e드라이브 시스템을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PHEV)도 함께 나온다. 안전사양으로는 △스티어링 및 차선제어 보조장치, 차선 변경 및 이탈 경고 △측면 충돌방지·회피 보조 기능을 포함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교차로 경고, 기능이 기본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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