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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 출시

머니투데이
  • 장시복 기자
  • 2019.01.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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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 최초로 '10.25인치 디스플레이' 내비 적용...하이브리드 2242만원부터, 플러그인 3134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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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사진제공=현대차
'친환경차의 대명사' 현대차 (120,000원 상승1000 0.8%) 아이오닉이 3년 만에 새 모습으로 돌아왔다.

현대차 (120,000원 상승1000 0.8%)는 내·외장 디자인을 바꾸고 기본 트림부터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아이오닉의 상품성 개선모델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을 1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더 뉴 아이오닉에 동급 최초로 △10.25인치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우선 고객이 별도의 선택 사양을 적용하지 않아도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등 폰 커넥티비티를 사용할 수 있도록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기본 적용했다.

아울러 기존에 가장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사양으로 적용할 수 있었던 △전방 충돌 경고(FCW)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 경고(LD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기술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안전·편의성을 확보했다.

더 뉴 아이오닉에는 세계 최초로 대기 환경 개선이 필요한 △밀집 주거 지역 △대형병원 △학교 등 그린존 내부도로 진입시 모터 주행을 확대하는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GDM)가 적용됐다.

기존에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패들 쉬프트를 모든 트림에 기본사양으로 확대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존 보다 강화된 상품성과 새로 적용된 사양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모델별로 하이브리드는 △I트림 2242만원 △N트림 2468만원 △Q 트림 2693만원이다. 플러그인은 △N트림 3134만원 △Q트림 3394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세제 혜택 후 기준)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사진제공=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사진제공=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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