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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세리에A 득점왕' 임모빌레 노린다... 스카우트도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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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세리에A 득점왕' 임모빌레 노린다... 스카우트도 파견

머니투데이
  • 이원희 기자
  • 2019.01.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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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의 치로 임모빌레. / 사진=AFPBBNews=뉴스1
리버풀(잉글랜드)이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여러 이름들이 후보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리버풀이 라치오(이탈리아)의 공격수 치로 임모빌레(28)를 주시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탈리아의 일 메사게로는 18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임모빌레를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보도했다. 임모빌레는 세리에A를 대표하는 공격수다. 2016~2017시즌 리그 23골, 지난 시즌에는 리그 29골을 터뜨렸다. 임모빌레는 지난 시즌 인터밀란(이탈리아) 마우로 이카르디와 함께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올 시즌에도 리그 10골을 기록 중이다. 상대 수비라인을 위협할 폭발력을 갖춘 검증된 스트라이커다.

리버풀은 로베르토 피르미누,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로 이어지는 스리톱이 강력하다. 하지만 이들을 제외하고는 마땅한 공격 옵션이 없다. 세르단 샤키리는 측면 공격수에 가깝고, 디보크 오리기와 다니엘 스터리지는 부진에 빠져있다. 임모빌레를 영입해 공격 옵션을 늘리는 것이 리버풀의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임모빌레는 여러 팀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태다.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는 첼시(이탈리아), 나폴리(이탈리아) 등이 임모빌레의 영입을 시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첼시의 경우 최근 AC밀란(이탈리아) 곤잘로 이과인의 영입에 근접했다. 임모빌레를 영입하겠다는 관심도 일단 접을 것으로 보인다. 나폴리는 소속팀 공격수 드리스 메르텐스가 팀을 떠나야 임모빌레의 영입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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