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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O2O실적 개선·콘텐츠 사업 강화' 목표가↑-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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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O2O실적 개선·콘텐츠 사업 강화' 목표가↑-IBK

머니투데이
  • 박보희 기자
  • 2019.01.2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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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24일 카카오 (99,300원 상승400 0.4%)에 대해 모빌리티와 핀테크 사업 실적 개선, 카카오모먼트의 본격적 성장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는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O2O 사업(모빌리티와 핀테크)의 외형 성장과 콘텐츠 사업의 모멘텀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카풀 서비스가 이미 시작됐고 우버나 리프트 등의 수익모델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카풀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관련 매출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콘텐츠 사업은 연초 연예기획사를 인수하면서 카카오M의 제작 역량을 강화해 콘텐츠 제작에서 유통까지 선순환 구조가 안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카카오 관련 플랫폼의 콘텐츠 유통 트래픽 증가 속도에 따라 성과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해외 진출이 용이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선투자를 통해 외형 성장에 집중했던 모빌리티, 핀테크 사업에서 실적 개선이 가파를 것"이라며 "카카오모먼트의 모바일광고 매출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마케팅비와 인건비 증가율이 둔화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향후 자회사의 IPO가 진행됨에 따라 지분가치 역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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