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세종, 7일 광화문 디타워로 확장 이전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법무법인 세종, 7일 광화문 디타워로 확장 이전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 2019.02.07 11:55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the L]

image
서울 광화문 디타워 전경 사진 / 사진제공=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세종은 7일 서울 청진동 광화문 디타워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해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디타워는 2014년 완공된 지하 8층, 지상 24층 규모의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으로 서울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직접 연결돼 있다. 세종은 D2 빌딩의 지상 12층부터 24층까지 13개 층을 사용한다. 500여명의 국내외 변호사와 회계사, 변리사 등을 포함해 총 860명이 디타워에 둥지를 틀게 됐다.

세종은 "최상층인 23층과 24층 두 개 층에 30여개의 고객 회의실 및 12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세미나실 등을 배치하고, 지하 2층에는 세종전용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하는 등 대고객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했다"며 "내부에 카페테리아와 휴게실 등 구성원들이 재충전하고, 다시 업무에 집중하도록 돕는 리프레쉬 공간을 만들어 업무 환경을 개선했다"고 했다.

세종은 1983년 서울 세종로에서 현재와 같은 '법무법인 세종'이라는 이름으로 창업한 이래 서울 순화동과 남산을 거쳐 36년만에 다시 광화문으로 복귀했다.

강신섭 세종 대표변호사는 "세종의 역사가 시작된 곳에서 초심을 되새겨 대한민국 로펌의 새 역사를 만들고자 한다"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신뢰받는 로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1/25~)
남기자의체헐리즘 (1/15~)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