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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등 현대차그룹 iF 디자인상 7개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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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등 현대차그룹 iF 디자인상 7개부문 수상

머니투데이
  • 기성훈 기자
  • 2019.02.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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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6년 연속·기아차 10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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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12일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9 iF 디자인상'에서 본상 7개를 수상했다. 현대차는 '르 필 루즈' 콘셉트와 '팰리세이드(위)'가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분야 본상에 선정됐다./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 (121,000원 상승1000 0.8%)그룹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9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본상 7개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차는 '르 필 루즈' 콘셉트와 대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팰리세이드'가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Automobiles/Vehicles) 분야에서 본상을 탔다. 르 필 루즈는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현대차의 미래 디자인 콘셉트카다. 현대차는 2014년 2세대 제네시스(DH)를 시작으로 6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기아차 (35,600원 보합0 0.0%)도 10년 연속 본상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씨드, 씨드 해치백, 씨드 스포츠왜건 등 3개 차량이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분야에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프로씨드는 지난해 파리모터쇼에서 신형 모델로 최초 공개된 유럽 전략형 차량이다.
제네시스의 에센시아 콘셉트./사진제공=현대차그룹
제네시스의 에센시아 콘셉트./사진제공=현대차그룹

제네시스 브랜드는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에센시아’ 콘셉트(사진)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이벤트 분야에서 ‘G70·서울 2017’ 글로벌 런칭 이벤트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FD)이 주관하며 1954년부터 매년 제품, 포장, 커뮤니케이션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검증된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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