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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팬들 "뉴이스트 소속사, 팬 차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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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팬들 "뉴이스트 소속사, 팬 차별 철회하라"

머니투데이
  • 서진욱 기자
  • 2019.02.1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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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예매 혜택 밀린 새 팬클럽 모집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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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뉴이스트' 팬들이 소속사의 차별적 팬클럽 모집을 반대하고 나섰다.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 팬들로 구성된 '황민현 팬커뮤니티 연합'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뉴이스트 팬클럽 2.5기 보이콧 및 모집공고 철회 요구' 성명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한 황민현이 뉴이스트로 복귀하자,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새로 유입될 팬들을 공식 팬클럽 '러브'의 2.5기로 모집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한 반발이다.

팬들이 반발하는 이유는 새로 모집하는 2.5기보다 단독 콘서트, 팬미팅 등 행사 관련 우선 예매 혜택을 2기에 먼저 부여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팬들은 2.5기 모집 공고 정정 또는 철회와 차등 대우 없는 공식 팬클럽 3기 모집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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