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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또 논란, 유리홀딩스는 어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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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또 논란, 유리홀딩스는 어떤 회사?

머니투데이
  • 조해람 인턴기자
  • VIEW 693,419
  • 2019.02.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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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사진=김창현 기자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승리의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의혹이 계속되고 있다. 군입대를 앞둔 데다 해외 투어 일정까지 소화하는 가운데 '성접대 의혹'에까지 휩싸이는 등 승리를 둘러싼 파장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도 관심이다.

빅뱅 승리의 사업파트너 유모 대표가 박한별 남편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26일 승리와 유 대표가 공동창업한 유리홀딩스가 검색어 상위에 올라 있다.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따르면 유리홀딩스는 2016년 1월 자본금 1억원으로 설립된 뒤 11월 자본금을 2억원으로 늘렸다. 업체명은 유모씨와 승리의 이름을 한글자씩 딴 것이라고 알려졌다.

유리홀딩스의 사업목적은 연예인 매니지먼트업, 화장품 도소매업, 전자상거래업, 부동산임대업, 일반음식점업, 주점업(포장마차), 식품 가공 및 제조업, 프랜차이즈 사업, 외식업 등이다. 또 2018년 4월 경영자문 컨설팅업, 부동산 전대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유 대표는 2016년부터 승리와 함께 공동대표이사를 맡아 유리홀딩스를 이끌었다. 최근 강남클럽 버닝썬의 마약 투약 및 경찰과의 유착 등 의혹이 불거진 뒤 승리가 대표이사를 사임한 뒤 단독 대표를 맡고 있다.

일각에서는 유리홀딩스가 버닝썬의 지주 격 회사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유리홀딩스가 버닝썬엔터테인먼트 본사 구직광고를 낸 내역이 포착돼서다.

이에 대해 박한별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의 남편 유 대표는 승리와 사업 파트너로 일했던 것은 사실이나 그 또한 일반인인 남편의 사생활이기에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한 매체가 보도한 승리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선 이날 와이지엔터테인먼트도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와이지엔터는 "승리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보도는 조작된 문자 메시지로 구성됐다"고 했다. 이어 "가짜 뉴스를 비롯한 루머 확대 및 재생산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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