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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바꿔 다시 태어난 캐딜락 CT6 韓출시…8880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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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바꿔 다시 태어난 캐딜락 CT6 韓출시…8880만원부터

머니투데이
  • 기성훈 기자
  • 2019.03.1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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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8880만~1억322만원..3.6ℓ 6기통 가솔린 엔진-차체 62% 알루미늄으로 경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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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캐딜락하우스에서 진행된 캐딜락 'REBORN CT6' 출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캐딜락코리아가 11일 대형 세단 CT6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리본(REBORN) CT6'를 국내 출시하고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CT6'는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고급차 브랜드 캐딜락의 대형 플래그십(기함) 세단이다. 캐딜락이 국내에서 판매 중인 모델 가운데 가장 인기를 끄는 모델이다.

리본 CT6는 캐딜락 미래 디자인을 담은 '에스칼라' 콘셉트의 디자인 기조가 적용됐다. 전면부 그릴 패턴의 변화다. 기존의 단조로운 가로형 패턴에서 벗어나 정밀한 다이아몬드 형상의 패턴으로 변경됐다. 전면부에 수직형 LED(발광다이오드) 라이트와 당당한 느낌의 그릴 및 캐딜락 엠블럼이 적용됐다.

역동적인 주행 성능도 갖췄다. 최고출력 334마력, 최대토크 39.4㎏·f·m의 힘을 내는 3.6ℓ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장착했다. 캐딜락 세단 최초로 자동 10단 변속기로 민첩한 움직임도 즐길 수 있다.

기존 모델보다 약 40mm 이상 길어졌으며 차체의 62%에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했다. GM만의 차세대 프레임 제조 방식 ‘퓨전 프레임(Fusion Frame)’으로 동급 경쟁모델 대비 약 100kg에 가까운 무게를 줄여 연료 효율성을 높였다고 캐딜락코리아는 설명했다.

△노면을 1000분의 1초마다 감시해 서스펜션이 움직이도록 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해 야간에 장애물을 감지하는 나이트 비전 △최대 5방향의 화면을 다양한 각도 조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서라운드 뷰 △내비게이션 연동 헤드 업 디스플레이 등 첨단 기능도 갖췄다.

국내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스포츠 8880만원 △플래티넘 9768만원 △스포츠 플러스 1억32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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