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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음악학과, 린든 테일러-박진향 연주회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2019.03.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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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음악학과가 오는 18일 바이올리니스트 린든 존스턴 테일러와 피아니스트 박진향을 초청해 특별연주회와 특강을 진행한다.

린든 테일러는 현재 테일러 현악 4중주단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으며, △LA 필하모닉 제2바이올린 수석 △옥시덴탈대 바이올린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진향 피아니스트는 삼육대 음악학과를 수석 입학·졸업하고, 남플로리다주립대와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학위를, 보스턴대에서 음악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보스턴 음악원, 헤브루 칼리지, 뉴잉글랜드 음악원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왈라왈라대 음악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초청 연주회와 특강은 두 연주자의 아시아 지역(한국·일본) 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주회는 오는 18일 오후 1시 삼육대 대강당에서 재학생과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날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2번 D장조 Op.94bis'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의 '화려한 폴로네이즈 2번 Op.21' △외젠느 이자이의 '바이올린 솔로를 위한 소나타 4번 Op.27'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위대한 탱고' 등을 선보인다.

특강은 같은 날 오후 2시 30분부터 음악학과 바이올린 전공생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 레슨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삼육대 음악학과, 린든 테일러-박진향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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