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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車시장 찬바람 불어도…현대·기아차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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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車시장 찬바람 불어도…현대·기아차 판매↑

머니투데이
  • 기성훈 기자
  • 2019.03.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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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2월 현대·기아차 유럽 판매량 15만7548대로 전년비 0.4%↑-유럽 전체 차시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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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오슬로의 육상대회 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차 현지 딜러 대회에 전시된 넥쏘./사진제공=현대차 노르웨이 법인
올 들어 유럽 자동차 시장이 다소 얼어붙은 가운데 현대·기아차 (34,200원 상승650 -1.9%)는 판매량을 늘리며 선방했다.

15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7만4896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판매량이 0.2% 늘어났다. 유럽 차시장 전체 산업수요(114만8775대)가 같은 기간 0.9% 감소한 것과 비교해 선방한 셈이다.

브랜드별로는 현대차가 3만8451대를 판매해 1.1% 증가했고, 기아차는 3만6445대로 0.7% 줄었다.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은 6.5%(현대차 3.3%+기아차 3.2%)였다. 차종별 판매실적을 보면 현대차에선 코나와 투싼이, 기아차에선 스포티지와 씨드가 많이 팔렸다.

현대·기아차의 올해 1~2월 누적 판매량은 15만7548대(현대차 8만3063대+기아차 7만448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4% 증가했다. 이 기간 유럽 차시장 전체 산업 수요는 237만4963대로 전년 대비 2.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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