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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범, 전 세계 떠돌아…뉴질랜드 거주자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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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범, 전 세계 떠돌아…뉴질랜드 거주자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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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1 제공
  • 2019.03.16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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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기자회견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 로이터=뉴스1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크라이스트처치시에서 일어난 이슬람 사원 연쇄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전 세계를 돌아다녔으며 뉴질랜드에 장기간 거주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던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용의자는 호주 시민권자로 뉴질랜드를 드문드문 여행하고 다니면서 다양한 시간을 머물렀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용의자를 장기 거주자로 묘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용의자가 뉴질랜드나 호주에서 감시자 명단에는 없었다고 밝혔다.

총격범 브렌턴 태런트(28)의 이슬람 사원 연쇄 총격사건으로 여태까지 49명이 사망하고 48명이 부상했다.

아던 총리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뉴질랜드의 총기 관련법이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격의 영향을 받는 희생자들의 국적은 파키스탄,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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