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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디전자 NaOClean(나오크린), 머니투데이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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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 2019.03.2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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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이 3월 21일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디엔디전자(대표 서순기) NaOClean(나오크린)은 이날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9 제2회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디엔디전자가 수상했다/사진=김창현 기자
'2019 제2회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디엔디전자가 수상했다/사진=김창현 기자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범국민적 동참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발맞춰, 꾸준한 기술·경영·제품 등 혁신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코자 제정됐다.

1994년 설립된 디엔디전자(대표 서순기)는 국내 최초로 살균수제조장치(나오크린)를 개발, 보급해 왔다. 서순기 대표는 모든 세균의 활동 매트릭스가 되는 물을 기능화하여 세균의 생장환경을 파괴하는 '전해수'에 대한 연구를 시작해 살균소독수생성장치인 나오크린(NaOClean) 제품을 개발해냈다.

나오크린은 현재 국내 초/중/고등학교 및 정부기관, 식품가공공장, 농축수산업 및 대중 급식시설이 갖춰진 곳 등 8,000여 곳에 보급돼 있으며, 현재까지 단 한 번의 식중독 사고 없이 국민들을 인체에 유해한 세균으로부터 보호해왔다.

서순기 대표는 “물을 기능화하여 세균의 생장환경을 파괴하는 ‘전해수’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현재의 나오크린이 탄생하게 됐다”며 “개발할 당시는 소독이나 위생에 대한 제대로 된 관념조차 없을 때여서 제품을 알리고 인식을 쌓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나오크린은 어떠한 화학물질도 첨가하지 않고 물과 미량의 소금만을 이용해 전기분해 하여 인체에 무해한 천연무공해 살균소독수(차아염소산나트륨)를 생성한다. 이를 이용하면 대장균이나 비브리오균, 콜레라균, 이질균, 포도상구균 등 각종 유해세균을 짧은 시간에 살균할 수 있다. 또한 경제적이고 사용이 편리한 것은 물론, 인체에 안전해 탈-약품화 및 미래 위생관리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디엔디전자 측은 현재 나오크린을 해외 각국에 수출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고, 해외 박람회 참가 등으로 향후 해외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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