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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故조양호 회장의 마지막 유언 "가족들과 사이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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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기자
  • 김현아 기자
  • VIEW 7,980
  • 2019.04.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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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조양호 회장 12일 국내 운구.."가족들끼리 협력해서 사이좋게 이끌라" 당부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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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에 영정이 놓여있다. /사진제공=대한항공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2일 새벽 국내로 운구됐다.

지난 8일 미국에서 지병으로 별세한 조 회장은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와 함께 대한항공 KE012편으로 국내에 도착했다.

조 사장은 "임종만 지키고 왔는데 앞으로 가족들과 협의해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고인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가족들과 잘 협력해서 사이좋게 이끌어 나가라고 하셨다"고 답했다.


조 회장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됐으며 한진그룹 회사장으로 16일까지 진행된다.

조문은 12일 정오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이다.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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