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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대형 화재 발생 프랑스의 상징 노트르담 대성당은 어떤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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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디자인기자
  • VIEW 7,396
  • 2019.04.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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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상징 노트르담 대성당에 대형 화재가 발생, 전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외신에 따르면 화재는 지난 15일(현지 시간) 오후 6시 50분 프랑스 파리 시테섬에 있는 노트르담 대성당 첨탑에서 시작됐다. 시커먼 연기와 함께 불길이 솟구치며 순식간에 불이 번져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다. 성당의 주요 골격인 두 개 의 탑은 무사했지만 첨탑과 지붕은 끝내 무너져 내렸다. 850년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의 상징이 불과 몇 시간 만에 화마에 훼손되자 이를 지켜보던 파리 시민들은 물론 전 세계가 안타까워하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프랑스 파리의 최초 고딕 양식의 건축물로 주교 모리스 드 쉴리의 감독 아래 1163년 건축이 시작돼 1345년 완공됐다.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쓴 1831년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의 배경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1804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황제 대관식을 이곳에서 올리는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많은 행사와 프랑스의 주요 국가행사들이 이곳에서 열리고 있다. 1991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매년 1200만명~1300만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사랑받는 관광명소 이기도 한 노트르담 성당이 어떤 의미를 가진 건물인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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