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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내외, 순방 출국길 '노란넥타이-노란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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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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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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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박진희 기자 = 7박 8일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 나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귀빈 접견실로 향하고 있다. 2019.04.16. pak7130@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이 노란색 넥타이를 멨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문 대통령은 16일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출국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부터 23일까지 7박8일 동안 중앙아시아 지역 순방에 나선다.

문 대통령은 노란색 넥타이를 한 채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정숙 여사는 상의 왼쪽 깃에 세월호 참사 추모를 상징하는 노란리본 배지를 착용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배웅을 나온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등을 향해 손을 흔든 후 비행기에 올라탔다.

문 대통령은 출국에 앞서 세월호 참사 추모 메시지를 내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월호를 가슴에 간직한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철저히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 대통령은 16~18일 투르크메니스탄, 18~21일 우즈베키스탄, 21~23일 카자흐스탄을 찾는다. 3개국 대통령과 각각 정상회담을 하고 신북방정책을 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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