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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 사회형평적 채용 방식으로 신입직원 2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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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 2019.04.2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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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는 설립 이래 처음으로 사회형평적 인재 채용 방식을 도입해 신입직업 20명을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채용인원 20명 중 절반에 이르는 9명은 자신이 성장한 지역사회에서 채무조정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경상권, 전라권, 충청권 3개 권역으로 나눠 선발됐다. 또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한 채용 확대 차원에서 장애인 3명과 보훈대상자 2명을 신입직원으로 뽑았다.

신입직원들은 오는 22일부터 직무교육 등 다양한 연수과정을 거쳐 전국 47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이계문 위원장은 ”과중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취약계층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가슴이 따뜻한 인재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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