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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혼' 이외수 "체중이 무려 5kg 늘었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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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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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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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외수 인스타그램 캡쳐
부인인 전영자씨와 '졸혼'을 했다고 알려진 이외수가 소식을 전했다.

이외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요즘 스케줄이 아이돌 저리가라 할 정도로 바쁘다"고 게시글을 시작했다. 이어 "다행히 건강은 좋아지고 있다"며 "걷는 양과 먹는 양이 점차로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마음가짐도 알렸다. 그는 "어디를 가든 저를 반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피로감 정도는 얼마든지 감내할 수 있다'며 "어떤 일이 있더라도 존버정신을 끌어안고 긍정적이고 낙천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펀, 우먼센스 5월호에 따르면 이외수 부부는 지난해 말부터 별거 중이었다. 이외수 부부는 이혼을 논의하다가 최근 ‘졸혼’으로 합의했다. 결혼 44년 만에 이루어진 결정이다. 작가 이외수는 강원도 화천에, 아내 전영자씨는 춘천에 거주하고 있다.

다음은 이외수 인스타그램의 전문

요즘 스케줄이 아이돌 저리가랍니다.
동서남북 좌충우돌 많은 분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여전히 돈이 생기는 일은 별로 없고 돈이 나가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다행이 건강은 무척 좋아지고 있습니다.
걷는 양과 먹는 양이 점차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체중은 50.4kg. 무려 5kg이나 증가했습니다.
갑자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서울을 다녀 오는 바람에 피곤이 엄청난 무게로 어깨를 짓누르고 있습니다만 아직 몇 가지 할 일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어디를 가든 저를 반겨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피로감 정도는 얼마든지 감내할 수 있습니다.
그럼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존버정신을 끌어안고 긍정적이고 낙천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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