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오늘 날씨]늦은 오후부터 전국에 비 …어제보다 덜 덥다

머니투데이
  • 류원혜 인턴기자
  • 2019.04.23 05:35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전국 미세먼지 '나쁨'에서 '보통'…건조특보 해소 예상

image
사진=뉴스1
화요일인 오늘(23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새벽에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가 오후 3시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제주도,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20~60mm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오후 3시부터 충청도, 남부지방, 울릉도·독도에는 10~40mm, 오후 6시부터 서울·경기도, 강원도에는 5~20mm의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오전 9시까지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번 건조특보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해소될 가능성이 있으나 강수량에 따라 지역적인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부분 '보통' 수준이겠으나 대기 정체로 일부 중서부지역은 나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이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6도 △ 대전 14도 △대구 12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5도 △춘천 12도 △강릉 14도 △제주 16도 △울릉도·독도 12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2도 △부산 20도 △춘천 25도 △강릉 24도 △제주 22도 △울릉도·독도 20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평년(아침 최저 5~11도, 낮 최고 17~22도)보다 2~7도 높겠으나, 어제보다는 2~4도 낮겠다"며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메디슈머 배너_슬기로운치과생활 (4/5~)
u클린 문화콘서트 배너 (5/17~)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