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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난 줄 알았다" 대구 전투기·비행기 소음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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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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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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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머리 위로 전투기가 미친듯이 날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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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2018' 본선 대회 모습. 사진=공군본부
대구 시내 상공에 전투기가 날아다니고 굉음이 울려 퍼져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24일 오후 대구 시내에 굉음이 울려 퍼졌다. 이는 오는 27일 대구 K2 공군기지에서 진행되는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2019 대구·경북(남부)지역 예선 대회'의 사전 훈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대구에서 전투기를 목격한 한 누리꾼은 "지금 대구에 전투기가 미친듯이 날아다니는데, 진짜 시끄럽고 무섭다"며 "예고도 없어서 전쟁난 줄 알았다"고 말했다. 다른 누리꾼들도 "머리 위로 전투기가 막 지나다닌다", "시끄러워서 귀를 막았다", "깜짝 놀랐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한편 1979년 시작된 스페이스 챌린지는 청소년에게 하늘과 우주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항공우주과학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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