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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은채, 네팔서 4번째 결혼식…한 사람과 4번 결혼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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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인턴기자
  • 2019.05.2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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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남편, 13세 연상 중국인 사업가…국적과 종교 고려해 4차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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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은채 SNS 캡처
개그우먼 겸 배우 성은채(32)가 한국, 중국에 이어 네팔에서 네 번째 결혼식을 올려 화제에 올랐다.

성은채는 22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5.18 석가모니 탄생일. 네팔교황생신. 우리 네팔 결혼식. 우리 예쁜 4공주님들 무대도 멋졌다"라며 "마지막 결혼식까지 잘 마쳤다.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 잘 살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팔 전통 의상을 입은 성은채와 중국 사업가 남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에는 네팔 결혼식 현장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13세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의 남편은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서로의 국적과 종교를 고려해 중국, 한국, 네팔에서 4번의 결혼식을 올렸다. 성은채의 남편은 네팔 불교 신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네요", "잘 지내고 계시군요. 행복하세요", "네 번째 결혼이라길래 4명이랑 결혼한 줄 알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은채는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연기활동도 병행해오며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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