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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노무현 프레임에 갇힌, 한국 좌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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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 2019.05.2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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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파, 박근혜 프레임에 갇혀 허우적…진영 논리로 서로 삿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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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사진=김창현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 22일 "한국 좌파들은 노무현 프레임에 갇혔다"고 주장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 우파들이 박근혜 프레임에 갇혀 빠져 나오지 못하고 허우적 대듯이, 한국 좌파들은 노무현 프레임에 갇혀 좌파 광풍시대를 열고 있다"며 "이것이 작금의 한국 정치의 현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라야 어찌 되던 말던 자기들 프레임에 빠져 대통령 까지 나서서 진영 논리로 서로 삿대질 하는 것이 한국 정치의 현실"이라며 "국민들은 이 암담한 현실을 직시 하고 있는데 그들만 그들만의 리그로 정치 게임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오늘(23)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지 10년이 됐다.

다음은 홍준표 페이스북 글 전문.

한국 우파들이 박근혜 프레임에 갇혀 빠져 나오지 못하고 허우적 대듯이

한국 좌파들은 노무현 프레임에 갇혀 좌파 광풍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이것이 작금의 한국 정치의 현실입니다.

나라야 어찌 되던 말던 자기들 프레임에 빠져

대통령 까지 나서서 진영 논리로 서로 삿대질 하는 것이 한국 정치의 현실 입니다.

안보가 파탄 나고

경제가 폭망해 국민들이 도탄에 빠져도

오로지 내년에 국회의원 한번 더 하는데 목숨을 건 그들 입니다.

국민들은 이 암담한 현실을 직시 하고 있는데

그들만 그들만의 리그로 정치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곧 더위가 닥칠 것인데

좌우 프레임 정치에 빠진 한국 정치를 보면

올 여름은 더욱 더 더운 여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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