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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담배 규제강화 영향 제한적-NH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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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룡 기자
  • 2019.05.2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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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3일 정부가 담배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발표했지만 비가격적 정책의 규제가 KT&G (99,900원 상승600 -0.6%)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날 보건복지부는 '흡연을 조장하는 환경 근절을 위한 금연종합대책'을 확정했다.

대책은 △담뱃갑 경고 그림 면적 확대 △가향물질 첨가 금지 및 전자담배 기기 관리 강화 △금연구역 확대 △금연치료 참여자 자원 등이다.

남성흡연율 38%에서 29%로 낮추는게 목표지만 다만, 강력한 흡연 억제책이 될 수 있는 담뱃값 재인상에 대해서는 당장은 검토하지 않기로 했다.

조미진 연구원은 "과거 상황을 돌이켜 보았을 때, 눈에 띄는 판매량 감소는 담뱃세 인상 때 나타난다"며 "그다음 해에 급락했던 물량 또한 어느 정도 회복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가격적 정책으로서 2017년에는 담뱃갑에 경고그림 부착을 처음 시행했으나 영향은 크지 않았다"며 "비가격적 정책의 규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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