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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조국 대선경선 판에 안 나올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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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 2019.05.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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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심인보의 시선집중'…'유시민과 조국 여권의 구세주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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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김태현 변호사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대선 출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MBC 표준FM '심인보의 시선집중'에서 김태현 변호사,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출연해 '유시민과 조국 여권의 구세주가 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 변호사는 24일 출연해 "대선이란 건 사실은 본인들 입장에서는 지금 나오지 않을 생각이 있다고 하지만 상황이 성숙이 되고 그렇게 되면 저는 조국과 유시민 두 사람은 친문진영의 지지를 받아서 대선경선 판에 안 나올 수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유시민 작가 같은 경우 아무래도 방송 공중파랑 방송 그만두고 유튜브 하시는 걸로 봐서 지금은 정말 본인이 생각 없는 것 같다"면서도 "다만 조국 수석 같은 경우 데뷔판은 대선판보다 내년 총선판이겠다"라고 설명했다.

현 부대변인은 "조국 수석보다는 아마 유시민 이사장이 더 가까이 있지 않나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당이 지금 가장 어찌보면 총선에 겪고 있는 딜레마가 뭐냐하면 자유한국당 같은 경우에는 황교안 대표라는 어쨌든 확실한 주자가 있다"며 " 지금 사실 유시민 이사장 같은 경우에는 좀 자유롭다. 그렇기 때문에 총선에 직접 나오지 않더라도 총선을 이끌어줬으면 하는 바람들이 당연히 있다"고 설명했다.

이 최고위원은 "유시민 이사장은 대권에 어느 순간 출마하겠다고 할 것"이라며 "그런데 저는 이게 어느 대선인지 제가 확신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시민 이사장의 모든 발언을 종합해 봤을 때 저는 내년에 보직이 있다, 그게 뭐냐 하면 인재영입의 역할 또는 공천심사위원장 정도 역할이 있을 것"이라고 예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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