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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3세대 신형 '1시리즈' 공개…306마력에 연비 14km/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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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 2019.05.2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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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 2종·디젤 3종 엔진 라인업 구성...신형 4기통 가솔린 제로백 4.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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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1시리즈 /사진제공=BMW
BMW그룹이 27일(현지시간) 소형 해치백 3세대 ‘뉴 1시리즈’를 공개했다.

공개된 3세대 ‘뉴 1시리즈’는 BMW의 새로운 전륜 구동 플랫폼을 적용해 한층 더 개선된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실내 공간의 경우 뒷좌석의 무릎 공간이 33mm 더 여유로워졌고, 슬라이딩 파노라마 선루프를 선택할 경우 머리 공간도 19mm 더 확보된다.

트렁크 용량은 380리터로 이전보다 20리터 늘었다.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최대 1200리터까지 확장 가능하다.

이번 3세대에서는 1시리즈 최초로 전동 파노라마 루프, 전동식 테일게이트, 9.2인치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옵션으로 포함돼 한층 실내 디자인이 고급스러워 졌다.

BMW '뉴 1시리즈' /사진제공=BMW
BMW '뉴 1시리즈' /사진제공=BMW
‘뉴 1시리즈’는 △3기통 및 4기통 가솔린 엔진 2종 △디젤 엔진 3종 등 총 5개의 엔진 라인업을 선택할 수 있다.

‘뉴 116d’에 장착된 116마력의 3기통 디젤 엔진의 복합 연료소비량은 리터당 23.8~26.3km(자체기준), 150마력의 4기통 디젤 엔진이 장착된 뉴 118d의 복합 연료소비량은 리터당 22.7~24.3km이다.

가솔린 엔진 라인업의 엔트리 트림인 '뉴 118i'은 1.5리터 3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140마력의 힘을 발휘하고, 복합 연료소비량은 17.5~20km/ℓ이다.

신형 4기통 엔진을 장착한 'M135i xDrive'는 최대 306마력의 성능을 갖췄고,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8초만에 도달한다. 복합 연료소비량은 14~14.7 km/ℓ로 효율성을 높였다.

한편 BMW ‘뉴 1시리즈’는 오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뮌헨 BMW 벨트(Welt)에서 진행되는 ‘#넥스트젠(#NextGen)’ 행사에서 일반에 최초로 공개되고, 오는 9월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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