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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바이오USA서 신약 경쟁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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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 2019.06.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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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상 유유제약 대표가 바이오USA 컨퍼런스 현장에서 신약들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유유제약
유유제약 (12,100원 보합0 0.0%)이 최근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컨퍼런스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 2019)'에 참가해 신약 경쟁력을 과시했다.

유유제약은 기업 설명(Company Presentation) 세션에 참가해 전립선비대증 개량신약(YY-201)과 안구건조증 펩타이드 신약(YDE)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립선 비대증 치료 개량신약은 세계 최초 두타스테리드와 타다라필 복합제형으로 환자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해외 특허 출원과 등록 중이다. 임상 3상을 승인받아 올해 안으로 환자 등록에 들어간다.

안구건조증 펩타이드 신약은 지난 4월 진행된 국제 안과학회(ARVO)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때 기존 약물 대비 우수한 항염증 기전과 이에 따른 뛰어난 각막 상피세포 치유 효과, 눈물 분비량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기회가 되는대로 국제 행사에 자주 참석해 회사와 신약 가치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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