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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마감]4% 급락…원유재고 증가+미중 무역 긴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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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1 제공
  • 2019.06.13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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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미국의 셰일유 유전지대. © AFP=뉴스1
미국의 셰일유 유전지대.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국제유가가 12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2주 연속 증가한 것과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요 감소 우려가 양대 유가를 4% 내외로 끌어내렸다.

WTI 선물은 배럴당 2.13달러(4.0%) 하락한 51.14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월14일 이후 최저치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2.32달러(3.7%) 하락한 59.97달러를 나타냈다. 지난 1월28일 이후 최저치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레 따르면 미국의 7일 종료 기준 주간 원유재고는 지난주보다 220만배럴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는 48만1000배럴 증가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 무역협상 타결이 불발될 경우 중국 상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재차 위협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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