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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열풍에 엔터사 채용문도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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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 2019.06.2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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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SM·JYP등 대형 엔터테인먼트 회사들, 수시·정기 채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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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의 급격한 성장으로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채용문도 활짝 열리는 모습이다.

20일 사람인에이치알 (23,950원 보합0 0.0%)이 운영하는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JYP 등 은 최근 수시·정기 채용 등 인력채용에 나섰다.

방탄소년단(BTS)의 힘에 연일 몸값을 올리고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대거 공채를 진행했지만 계속되는 성장세에 필요한 인력을 수시로 충원하겠다는 의도다.

모집 직군은 △경영지원 △마케팅 △디지털커뮤니케이션 △지적재산권·전자상거래 관리직 △크리에이티브 △홍보 △프로젝트관리 △아티스트관리 등 부문이다. 부문별 학력, 보유 경력, 어학능력, 관련 자격증 등 지원 자격 및 우대조건이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입사 후 시용기간 6개월이 적용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분기 전문인력 정기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에서는 △매니지먼트 △프로듀싱 △미디어기획 △중국사업부 △IT사업본부 △경영지원 등 부문에서 직무별 신입·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직무별 학력, 보유경력, 어학능력, 관련 자격증 지원 등 우대조건이 다르다. 1년 계약직 근무 후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다.

JYP엔터테인먼트도 2019년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 부문은 △가수매니저 △배우매니저 △사무지원 △자금 △마케팅 △팬마케팅 △MD △영상촬영·편집 △트레이닝 △캐스팅 △음악 △프로덕션코디네이터 △디자인 △ 크리에이티브 △포토크래퍼 △조리사 △안무가 △연출가 △일본지사 트레이닝 △일본지사 A&R(아티스트 신인발굴) △인사 △사업기획 △회계 △콘텐츠 유통 경력 등 24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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