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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소엑스포 호호(好好)'…외신서도 취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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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 2019.06.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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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엑스포]중국중앙방송(CCTV) 취재진도 수소엑스포 보도 '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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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 중인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에서 수소전기차 넥쏘의 절개며에 관심을 보이고 취재하는 중국중앙방송(CCTV)취재진/사진=김하늬 기자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 중인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에는 우리 기업들의 수소 관련 기술력을 궁금해하는 해외 취재진의 관심도 포착됐다.

둘째 날을 맞은 수소엑스포 현장에는 중국중앙방송(CCTV) 취재진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지차 넥쏘의 구조를 살펴볼 수 있는 절개형 모델에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CCTV취재진은 먼저 넥쏘에 사용된 3개의 수소탱크의 위치와 구조를 한동안 취재했다. 이 수소탱크는 효성의 탄소섬유기술이 함께 들어있다.

또 넥쏘 절개면의 측면으로 이동해 수소연료전지에 쓰이는 양성자교환막(PEM)에도 관심을 보였다. 이 PEM은 코오롱이 13년간 연료전지 기술을 연구하고, 현대차와 수소전지차 개발단계부터 공동연구한 기술력이 녹아있다. 코오롱에 따르면 1개의 PEM은 100(kW)급이다. 넥쏘 1대에 1개의 PEM이 들어간다.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 중인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에서 수소전기차 넥쏘의 절개며에 관심을 보이고 취재하는 중국중앙방송(CCTV)취재진/사진=김하늬 기자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 중인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에서 수소전기차 넥쏘의 절개며에 관심을 보이고 취재하는 중국중앙방송(CCTV)취재진/사진=김하늬 기자


중국 취재진은 현대자동차 부스 옆 효성과 코오롱, 두산 부스에도 관심을 보이며 '수소엑스포'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한편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머니투데이·국가기술표준원·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수소엑스포는 오는 21일까지 개최된다. 수소자전거를 체험할 수 있는 가스공사 부스 전시도 엑스포가 폐막할 때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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