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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가 삼성·SK·롯데와의 오찬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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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 2019.06.2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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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다양한 가족 포용을 위한 사회공헌기업 초청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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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스웨덴)=뉴시스】전신 기자 = 김정숙 여사가 지난 14일(현지시간) 그웨덴 스톡홀름 훔레고든 공원에서 라떼파파(육아휴직 후 아이를 키우는 남성들)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9.06.15. photo1006@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0일 삼성전자, SK그룹, 롯데그룹 등의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가족 포용을 위한 사회공헌기업 초청 오찬'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적 공헌에 힘을 주고 있는 기업들을 초청했다. 삼성전자는 보호종료아동을 지원하고 있고, 롯데는 아빠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있다.

대화 주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 추구 문제에 집중됐다. 김 여사는 "소외되고 좌절하던 사람들이 따뜻한 손길로 용기와 희망을 얻도록 기업이 사회적 가치에 책임의식을 갖고 노력해줘 감사하다"며 "사회공헌이 더욱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 여사가 기업 관계자를 초청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김 여사는 그동안 미혼모, 육아휴직, 치매돌봄 문제 등과 관련해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청와대 관계자는 "사회적 가치 제고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초청해 격려한 것"이라며 "사회공헌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오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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