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0,0,0,0' 찍은 사람 2014명… 美서 복권 당첨

머니투데이
  • 김주동 기자
  • 2019.06.24 17:58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사진=노스캐롤라이나주 복권국 트위터
미국에서 복권을 사면서 숫자 0만 4개 찍은 사람들이 당첨됐다.

22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복권국은 숫자 4개(각 0~9 중)를 고르는 '교육복권 픽4'의 이날 당첨번호로 '0,0,0,0'이 나왔다고 밝혔다. 당첨자는 총 2014명으로 복권국이 지불해야 하는 당첨금액은 이 복권 역사상 최다이다.

1달러짜리 복권을 산 당첨자는 1002명, 50센트짜리를 산 당첨자는 1012명으로 이들은 각각 고정 5000달러(580만원), 2500달러(290만원)를 받게 된다. 당국이 지불할 돈은 780만달러(90억원)다.

주 복권국에 따르면 앞서 가장 많은 총 당첨금은 2012년의 750만달러로 당시에도 당첨번호는 '1,1,1,1'로 같은 숫자였다.

복권국 측은 "당첨금을 수령할 때는 대기 시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노스캐롤라이나주 복권국 트위터
/사진=노스캐롤라이나주 복권국 트위터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메디슈머 배너_슬기로운치과생활 (6/28~)
금융스낵컬처공모전(6/26~8/11)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