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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백화점에 공룡이?"…쥬라기 월드 특별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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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영 기자
  • 2019.06.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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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이 '쥬라기 월드 특별전'을 오픈한다.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600평 규모의 전시장에 영화 '쥬라기 월드'의 스토리를 그대로 재현했다.

관람객은 영화처럼 페리를 타고 '이슬라 누블라 섬'을 방문한다. 이어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등 다양한 공룡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근육과 피부 질감을 살린 ‘애니매트로닉스' 기술을 활용해 관람객들은 실제 살아있는 공룡을 보는 것과 같은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영화 '쥬라기 월드'에서 공룡이 부화했던 실험실과 공룡 DNA를 추출한 호박, 인큐베이터 속 아기 공룡까지 다양한 전시가 마련돼 있다.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1층 특별전시관에서 이달 28일부터 내년 6월 28일까지 1년간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성인 2만5000원, 청소년 2만3000원, 어린이 2만1000원이다.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6일 오전 서울 강서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쥬라기 월드 특별전 전시장에서 어린이들이 공룡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롯데백화점이 미국의 유니버셜 사와 손잡고 쥬라기 월드를 재현한 전시로 전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진행된다.  쥬라기 월드 영화의 배경인 누블라 섬을 재현해 티라노사우르스 등 약 7종의 대형 공룡을 애니메트로닉스 기술을 통해 움직이게 만들었다.  2019.6.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6일 오전 서울 강서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쥬라기 월드 특별전 전시장에서 어린이들이 공룡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롯데백화점이 미국의 유니버셜 사와 손잡고 쥬라기 월드를 재현한 전시로 전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진행된다. 쥬라기 월드 영화의 배경인 누블라 섬을 재현해 티라노사우르스 등 약 7종의 대형 공룡을 애니메트로닉스 기술을 통해 움직이게 만들었다. 2019.6.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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