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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써밋 3.6 가솔린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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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 2019.07.0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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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대형 SUV, 가솔린 최상위 트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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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식 지프 그랜드 체로키 써밋 3.6 가솔린 /사진제공=FCA코리아
FCA코리아가 지프(Jeep) 플래그십 대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그랜드 체로키의 기존 라인업을 확장, '2019년식 써밋 3.6 가솔린' 모델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그랜드 체로키는 프리미엄 SUV로 1992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 대 이상을 기록 중이다.

이번에 출시한 모델은 그랜드 체로키 가솔린 모델 중 최상위 트림이다. 프리미엄급의 세련된 디자인과 최첨단 성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게 FCA코리아 설명이다.

그랜드 체로키 써밋 3.6 가솔린 모델에는 8단 자동변속기를 지원하는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돼 최고 출력 286ps/6350rpm과 최대 토크 35.4 kg∙m/4000 rpm의 성능을 낸다.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써밋 3.6 모델의 판매가는 7340만원이다. 이로써 국내에선 리미티드 3.6, 오버랜드 3.6, 써밋 3.6 가솔린 모델과 오버랜드 3.0, 써밋 3.0 디젤 모델 등 총 5개 트림의 그랜드 체로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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