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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계탕 먹는 초복…중복·말복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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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 2019.07.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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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심한 복날…중복 7월22일, 말복 8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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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 한 삼계탕 전문점 앞에 보양식을 즐거러 나온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오늘(12일)은 1년 중 무더위가 가장 심하다는 삼복(三伏) 중 첫날인 '초복'(初伏)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복날은 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의 초복·중복·말복을 의미한다. 사람이 더위에 지쳐있다고 해 '복'(伏)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삼복더위'라는 단어도 여름철 중에서 가장 더운 시기인 삼복기간에서 따왔다.

삼복 가운데 두번째에 드는 복날인 '중복'은 오는 22일이다. 마지막 복날인 '말복'은 오는 8월11일이다.

초복은 하지(夏至)로부터 세 번째 경일(庚日·천간이 경으로 된 날), 중복은 네 번째 경일, 말복은 입추(立秋)로부터 첫 번째 경일이다. 복날은 열흘 간격으로 오기 때문에 초복에서 말복까지는 20일이 걸린다. 그러나 해에 따라서는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 간격이 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월복(越伏)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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