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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쿠페+SUV 결합 'Q30' 1호차 전달식 개최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입력 : 2017.04.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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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코리아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 전시장에서 'Q30S 2.0t(이하 Q30)' 1호차 전달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Q30'은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다. 쿠페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디자인에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결합해 뚜렷한 개성을 보여준다는 게 인피니트의 설명이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 전시장에서 Q30 1호차 전달식 열었다. 이 자리엔 첫 오너된 최홍묵씨(왼쪽)와 김성은씨(오른쪽), 강승원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가운데)가 참석했다. /사진제공=인피니티 코리아
인피니티 코리아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 전시장에서 Q30 1호차 전달식 열었다. 이 자리엔 첫 오너된 최홍묵씨(왼쪽)와 김성은씨(오른쪽), 강승원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가운데)가 참석했다. /사진제공=인피니티 코리아

이날 국내 첫 Q30 오너가 된 주인공은 회사원 최홍묵씨(31)와 의학박사인 김성은씨(37). 최씨는 "주중엔 출퇴근용으로 주말엔 레저용으로 활용할 차를 찾았다"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Q30의 매력에 끌렸다”고 구매 이유를 밝혔다. 김씨도 "스타일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30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차"라고 말했다.

Q30은 국내 준중형 세그먼트 모델 중 최고 수준의 기술을 적용했다. 실제로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ntelligent Cruise Control),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차선이탈 경고(Land Departure Warning) 시스템 등이 탑재됐다.
 
국내 시장에선 △프리미엄(3840만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4090만원) △익스클루시브(4340만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4390만원) 총 4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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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원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는 “앞으로 고객층을 대폭 확장하고 국내 크로스오버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Q30과 관련해 다양한 고객 체험 활동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석환
최석환 neokism@mt.co.kr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글.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덜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를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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