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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대 트렌드 주도하는 '전문 콘텐츠 창작자' 양성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5기 모집...내달 4일까지 영현대 사이트서 신청

머니투데이 장시복 기자 |입력 : 2017.06.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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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4기 활동 자료 사진./사진제공=현대차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4기 활동 자료 사진./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대학생들에게 자동차 산업 현장과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제작 기회를 제공하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하 영현대 기자단) 15기를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콘텐츠 기획·취재, 영상 촬영, 영상 편집 3개 부문이다. 국내 거주 중인 내국인 재(휴)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현대차의 대표 대학생 사이트 '영현대'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영현대 기자단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 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차가 진행하는 신차 발표회를 비롯해 채용, 마케팅, R&D(연구개발), 사회공헌 활동 등과 관련된 주요 행사를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현대차는 이번 15기부터 영상 부문을 촬영과 편집으로 구분해 모집함으로써 콘텐츠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 이를 통해 영현대 기자단에게 20대 트렌드를 주도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 기회를 확대 제공키로 했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미국·중국·유럽·인도 등 현대차가 진출해 있는 글로벌 사업장(생산·판매법인, 연구소 등) 취재와 현대차그룹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청년 봉사단 '해피무브' 동행 취재 기회가 주어진다.

현대차 관계자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학생들이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시복
장시복 sibokism@mt.co.kr

머니투데이 산업1부 자동차물류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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