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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SUV 운전자 기아차 스토닉으로 갈아타면 30만원 준다"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입력 : 2017.08.0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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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소형 SUV(다목적스포츠용차량) 운전자들이 최근 출시한 '스토닉'을 시승한 후 이달 중으로 구매할 경우 30만원 상당의 'CJ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스토닉 예스 체인지업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소형 SUV(다목적스포츠용차량) 운전자들이 최근 출시한 '스토닉'을 시승한 후 이달 중으로 구매할 경우 30만원 상당의 'CJ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스토닉 예스 체인지업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 (33,150원 상승500 -1.5%)가 소형 SUV(다목적스포츠용차량) 운전자들이 최근 출시한 '스토닉'을 시승한 후 이달 중으로 구매할 경우 30만원 상당의 'CJ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스토닉 예스 체인지업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 차종은 쌍용자동차 (5,150원 상승140 -2.6%)의 '티볼리', 르노삼성자동차의 'QM3', 한국지엠(GM)자동차의 '트랙스'다.

스토닉은 국내 소형 디젤 SUV 중 유일하게 1800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뛰어난 연비와 우수한 동력성능, 강건한 차체와 첨단 안전 시스템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스토닉 예스 체인지업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기아차가 제공하는 'CJ 기프트카드'는 올리브영·CGV·빕스·계절밥상 등 CJ 계열 브랜드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모바일 선불카드다.

기아차 관계자는 "소형 SUV 운전자들에게 스토닉의 우수한 상품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스토닉 시승을 원하는 소형SUV 고객은 드라이빙 센터나 각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고 말했다.

최석환
최석환 neokism@mt.co.kr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글.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덜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를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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