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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지상軍 페스티벌서 친환경·자율주행차 전시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입력 : 2017.10.1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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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017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전시 중인 아이오닉 일렉트릭/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2017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전시 중인 아이오닉 일렉트릭/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 (151,500원 보합0 0.0%)가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대에서 열리는 '2017 지상군(軍) 페스티벌'에 참여해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를 전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육군과 기업들이 첨단과학기술을 토대로 변화하는 육군의 미래상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2002년부터 개최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군 문화축제다.

현대차 관계자는 "미래 군 전력 자동화에 기여할 수 있는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며 "관람객들이 가상현실 시뮬레이터를 통해 자율주행기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오닉 일렉트릭(전기차)과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아이오닉 플러그인(플러그인 하이브리드)과 홈충전기 등도 함께 전시해 친환경차의 기술력과 우수한 상품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이와 별도로 행사 기간 중 아이오닉 일렉트릭 5대를 활용해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행사장 투어 차량을 운영 중이다.
‘2017 지상군 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이 현대차의 자율주행 가상현실(VR) 4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
‘2017 지상군 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이 현대차의 자율주행 가상현실(VR) 4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


 

최석환
최석환 neokism@mt.co.kr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글.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덜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를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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